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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achineLearning 연구자가 AI 덕분에 연구 아이디어와 빠른 시험 구현은 엄청 빨라졌지만, 실험 관리·학습·평가는 그대로라 아이디어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쌓인다며 다른 사람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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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가 11월 9일 본부에서 기계가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와 초지능(SI) 활용, 그 위험과 비용을 다루는 공개 라운드테이블을 연다고 발표했어요. 시장 참여자 의견을 들어 SI를 더 잘 지원할 방법을 찾겠다는 거예요.
- Maxwell: a new model that speeds up AI models like Whisper and LTX-2 by rewriting their binaries [D] (reddit.com)
r/MachineLearning 사용자가 실행 중인 프로그램 아래에서 하드웨어와 데이터를 보고 바이너리를 실시간으로 고쳐 Whisper·LTX-2 같은 모델을 빠르게 한다는 Maxwell을 소개했어요. 형식 검증으로 동작이 같음을 증명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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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시장 Kalshi에서 올해 공식 IPO 발표가 유력한 대형 기업으로 Anthropic만 남았어요. OpenAI는 올해 상장을 배제했고, 올해 미국 IPO 건수는 지난해보다 33% 줄었어요.
- 가상자산 과세 관련 현장 간담회 개최 (mofe.go.kr)
권대영 재정경제부 제1차관이 2027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업계·전문가 간담회를 열었어요. 업계는 명확한 과세기준과 준비기간을, 전문가는 디지털자산기본법 반영과 스테이킹 기준·손실 이월공제 검토를 요청했어요.
-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제4차 회의 개최 (mofe.go.kr)
재정경제부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4차 회의에서 3분기 공적채권 발행은 65조원으로 계획보다 2조원 적었고, 4분기는 6조원 줄어든 59조원으로 예상됐어요. 정부는 초과세수로 10월 국고채 발행을 5조원 줄였어요.
- 글로벌 AI 디지털 서밋 개최 (mofe.go.kr)
재정경제부가 세계은행그룹과 함께 10월 20~22일 서울에서 「글로벌 AI·디지털 서밋」을 열었어요. 워싱턴 밖 첫 개최로 160여 개국 900여 명이 참석했고, 이형일 부총리는 방가 세계은행 총재와 AI·원자력 협력을 논의했어요.
- Robot factories and hypersonic missiles: JPMorgan Chase's first $5 billion of defense investments (cnbc.com)
JPMorgan Chase가 미국 안보·회복력 이니셔티브 첫해에 스타트업에 50억 달러를 투자해 초기 목표 100억 달러의 절반을 채웠어요. 자동화 공장 Hadrian, 저가 극초음속 미사일 Castelion 등에 지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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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최신 모델이 COBOL, Fortran, Visual Basic처럼 학습 자료가 적은 언어로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옮기는 능력이 좋아졌다고 발표했어요. 20개 언어로 SQLite 호환 DB 엔진을 만드는 평가와 COBOL 이전 평가를 새로 만들었어요.
- Updates to site guidelines and AI/LLM tags (lobste.rs)
Lobsters 운영진이 AI·바이브코딩 관련 글 관리 부담이 커졌다며 소개 문구와 가이드라인을 고쳤어요. 앞으로 코드 저장소 링크 자체는 제출할 수 없게 할 예정이에요.
- A Whole-Cortex Encoding Model of Vision, Audition, and Language for In-Silico Neuroscience [R] (reddit.com)
r/MachineLearning 사용자가 2,000명의 fMRI 데이터로 학습한 2억 1,800만 파라미터 뇌 부호화 모델 Cajal-1을 공개했어요. 영상·팟캐스트·노래를 넣으면 대뇌 피질 20,484개 지점의 fMRI 반응을 예측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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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R 리뷰어가 AI 사용은 공개하면 되지만, 심사 중인 논문을 LLM 채팅에 올려 자기 리뷰를 점검받는 게 허용되는지 가이드라인에 명시가 없다며 r/MachineLearning에 물었어요.
- 플로리다의 주택소유자협회와 콘도 관리조합이 주거 위기를 악화시키고 있음 (hoaspy.com)
HOA Spy가 플로리다 주택소유자협회 104,659곳의 법원·카운티 기록을 집계했어요. 협회가 자기 회원에게 낸 압류 소송 10,296건, 유치권 등록 460,412건이 확인되고, 전국 협회 압류 소송의 73%가 플로리다에서 나왔다고 해요. 관리비와 콘도 안전법 비용 상승도 짚어요.
- 수학과 과학은 황금기를 맞을까, 암흑기를 맞을까? (terrytao.wordpress.com)
Terence Tao 블로그에 실린 Francesco Maggi의 기고예요. LLM이 증명을 쏟아내는 시대에 인간의 이해, 수학화, 저작권과 동료 심사, 신진 수학자 훈련, 소수 기업의 최첨단 모델 독점을 여덟 가지 논점으로 짚고, 공공 LLM 인프라 구축을 제안해요.
- 웹사이트들이 AI 에이전트에 문을 닫고 있음 (theverge.com)
The Verge는 Yelp, Delta, JPMorgan Chase, Charles Schwab, Amazon 등이 Meta Muse, xAI Grok, OpenAI Dots 같은 AI 에이전트의 이용을 막고 있다고 전해요. 유료 라이선스 요구, 보안 우려, 광고 노출 감소, 봇 차단 시스템이 이유로 꼽혀요.
- Anthropic이 제안한 AI 안전 법안, 50명 사망이나 10억 달러 피해 위험이 있어야 작동 (tomshardware.com)
Tom's Hardware는 Politico를 인용해, Anthropic이 10억 달러 피해나 50명 넘는 사상 위험이 있을 때만 정부가 모델 출시를 막을 수 있는 AI 안전 법안을 로비 중이라고 전해요. 상무부 등록 제3자 평가자가 72시간 안에 보고하고, 출시 중단은 연방 판사가 정해요.
- 법률 전문가들, Meta의 새 약관이 여전히 광범위한 스크래핑을 허용한다고 경고 (niemanlab.org)
Meta가 비즈니스 계정 약관에서 'train'이라는 단어를 빼고 용도를 '광고 및 비즈니스 제품'으로 좁혔지만, 법률 전문가들은 여전히 사이트 전체 스크래핑과 AI 개발 활용이 가능하다고 봐요. 새 약관은 10월 30일 시행되고 거부 옵션이 없어요.
- Show GN: AIPath - 생성형 AI 지식을 직무별 시험과 해설로 점검하는 서비스 (aipath.dongle.chatgpt.site)
생성형 AI 지식과 상황 판단을 직무별 모의 시험으로 점검하는 AIPath예요. 10개 자격 과정, 10문항 데모와 정규 시험, 영역별 점수와 문항 해설, 한국어·영어를 지원해요. OpenAI·Anthropic·Google이 인증한 자격증은 아니라고 밝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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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국 주식과 코인의 지표, 패턴, 옵션, 지분 공시를 코드로 계산하고 LLM은 그 결과만 근거로 해석을 쓰게 한 1인 개발 분석 서비스예요. 숫자 지어내기를 막으려 계산과 해석을 분리했고, 앱 코드는 MIT로 공개했어요.
- Ask GN: AI 에이전트의 메모리는 어떻게 구현하고 있나요? (news.hada.io)
GeekNews 사용자가 AI 에이전트가 이전 대화와 사용자 정보를 기억하게 하는 방법을 묻는 질문 글이에요. Mem0·Zep 같은 메모리 서비스, 벡터 DB나 로컬 파일 직접 구현, 컨텍스트에 모두 넣기 중 무엇을 쓰는지 물었고, 스킬 문서로 관리한다는 답이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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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커널 IPv4 경로가 checksum_start를 검증하지 않아, 악성 microVM이 조작한 패킷으로 호스트 메모리 유출·크래시·코드 실행까지 일으킬 수 있는 취약점이에요. CVSS 9.3(Critical)이고 5.10.272, 6.1.190, 6.6.159, 6.12.113, 7.2.11 등에서 고쳐졌어요.
- 우리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다 - AI 고민도 결국 우리가 늘 하던 일 (blog.whitekiwi.link)
AI와 일자리 고민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처럼 다뤄 보자는 개발자 에세이예요. 린디 효과에 따라 오래 살아남은 기술·도메인 기본기에 투자하고, 특정 도구에 매몰되지 않게 유연하게 대응하자고 제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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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Substrate는 Kubernetes 위에서 수많은 에이전트를 gVisor나 microVM으로 격리해 돌리는 제로 트러스트 런타임이에요. 쉬는 에이전트를 스냅샷으로 메모리에서 내리고 요청이 오면 400ms 안에 되살려, 일반 컨테이너보다 10배 높은 밀도를 내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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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N 분석에 따르면 Linux 7.2에는 비병합 커밋 16,418개가 들어가 역대 두 번째로 바빴고, 기여자는 2,652명으로 최다, 신규 기여자도 613명으로 최다였어요. Assisted-by 태그 커밋은 1,111개로 7.1의 301개에서 급증했고, Fixes 태그 커밋도 4,830개로 크게 늘었어요.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0월 19일) (mk.co.kr)
매일경제 아침 브리핑 5건이에요. 수도권 빌라 전월세 매물이 1월 대비 36.5% 줄어든 3만4584건, 최창원 SK수펙스 의장 유임, 민주당 지도부 시험대, 유럽 전역 생활고 시위, 직장 내 괴롭힘 신고 1만6373건 역대 최대지만 처분은 감소를 다뤄요.
- “연이자 4%는 인질이 좀 셉니다”…해킹에 돌아선 고객, 특판예금에 컴백 (mk.co.kr)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잔액이 15일 1017조8351억원으로 일주일 새 약 16조원 늘었어요. 해킹 사태로 6일 1001조원대까지 줄었다가, 은행들이 금리를 최대 0.6%p 올리고 신한은행이 1년 최고 연 4% 특판을 내놓은 데다 증시 조정이 겹친 결과예요. 정보 제공용이에요.
- 육천피 무너진 와중에 선전한 에스원…목표가도 '줄상향' [종목+] (hankyung.com)
에스원이 4,500억 원으로 발행주식 약 12%를 주당 9만9,000원에 공개매수해 소각하고, 보유 자사주 11.02%도 11월까지 소각해 합계 약 23%를 없애기로 공시했어요. 코스피가 7.57% 급락한 15일 주가는 13.89% 올랐어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 “직내괴 7번 신고하더니, 결국 휴가 받아냈다”…정부도 대책마련 고심 (mk.co.kr)
지난해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1만6373건(+20.4%)으로 역대 최대였지만 행정·사법조치는 1330건으로 15.1% 줄었어요. 인사 조치 무력화용 신고, 반복 신고, AI 음성 변조 허위 신고 사례가 나오고, 경사노위는 7월 개선 분과위를 꾸려 논의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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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et single-source substitute'처럼 문맥상 겨우 말은 되지만 해석에 너무 힘이 드는 과도하게 압축된 AI 문장 때문에 머리가 멈춘 경험을 묻고, AI 글을 더 읽기 쉽게 만드는 연구가 있는지 찾는 r/MachineLearning 토론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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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 공간에서 생각하고 텍스트로 도구를 쓰는 'HybridAgents' 논문이에요. HybridLink로 두 모드를 오가고 HybridSFT·HybridRL로 학습해, 11개 벤치마크에서 성능 10.4% 향상, 토큰 35.5–54.7% 절감, 추론 1.8–2.6배 가속을 보고했어요.